:: 경맥53 - 경북 중고 53회 동기회 Vol.2 ::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1156
 채광수
 70대 할아버지의 사부곡 2007-04-07 144 922
1155
 노태철
 우리 동기회 이사회를 알립니다. 2006-10-23 64 922
1154
 채광수
 이럴 경우 어떻게 하실겁니까 ? 2006-05-13 100 922
1153
 
 허성구 동기 장모상 부고(2012-04-11) 2012-04-11 110 921
1152
 채광수
 유서를 쓴 이유 2008-11-15 66 920
1151
 이준원
 개교100주년 사진 게시 2016-05-16 264 919
1150
 
 주용식 동기회원 퇴임인사 전달(2012/08/24) 2012-09-03 144 919
1149
 서상조
 삼천포에 모인 동기들 2008-04-21 60 919
1148
 채광수
 ‘나홀로 음주’ 늘어나면 불황 … 도심 유료주차장 붐비면 호황 2008-10-17 63 919
1147
 채광수
 잠 좀 자자… '웬수'같은 열대야! 2006-08-05 72 919
1146
 이준원
 정보영 선생님 별세 2009-02-10 63 918
1145
 
 박정환 동기생 장녀 결혼식 알림(2012/10/21) 2012-10-08 133 917
1144
 
 확대 임원회의 공고 2011-11-10 157 917
1143
 채광수
 쌀 직불금 파문, 명단 공개가 우선이다 2008-10-16 68 917
1142
 
 류시철 동기 빙모상 부고(2012-09-23) 2012-09-23 150 916
1141
 채광수
 도산의 리더십 2009-01-07 64 916
1140
 노태철
 우리 동기회 송철원 회원 소식입니다.  1 2007-12-14 69 916
1139
 채광수
 빌 게이츠VS 노대통령  2 2007-06-09 101 916
1138
 채광수
   [re] 대통령 또 외국에 나가 소란 일으켜 2007-03-27 83 916
1137
 
 (고)박재종 동기회원 장남 결혼식 알림(2012/11/04) 2012-10-10 192 915
1136
 채광수
 北 에 퍼줄 돈으로 軍 장비나 개선했으면~~~~ 2008-02-22 126 915
1135
 채광수
 인생 뭐 별거 있나요 ? 2006-08-24 64 915
1134
 채광수
 다음 정권 잘해보라지 심정 半, 잘해서 물려줘야지 심정 半 2006-08-19 63 915
1133
 채광수
 대한민국 국회 위원장인지 최고인민회의 위원장인지 2006-07-15 66 915
1132
 채광수
 부산경남경마본부장에 김성언 씨 취임  2 2009-01-09 75 913
1131
 채광수
 소통 없는 신뢰회복이 가능한 일인가 2008-10-14 59 913
1130
 노태철
 우리 동기회 정재욱회원 모친상 부고 2006-10-29 69 913
1129
 
 김수만 동기생 장녀 결혼식 알림(2012/06/30) 2012-06-15 125 912
1128
 채광수
 무기수 아버지-신부전 아들, 5시간 신장 이식수술 성공 2008-11-27 65 912
1127
 
 곽중철 동기 중앙일보 기고문 2006-10-12 61 912
1126
 채광수
 노동의 댓가 2006-12-27 77 911
1125
 이준원
 감사드립니다. 2006-08-30 62 911
1124
 김대현
 53산악회 2011-08-09 70 910
1123
 채광수
 하늘과 땅 사이에 원균처럼 망령된 이가 없을 것 2008-04-02 59 910
1122
 채광수
  '부자가 뭐가 문제인가?' 2008-02-28 110 910
1121
 
 재경 김규철 동기회원 모친상 부고 2011-10-21 60 909
1120
 채광수
 취직 못한 자녀 용돈까지 대야 하는 세태 2008-11-28 63 909
1119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노태철) 2010-06-28 63 908
1118
 
 재경 허준영 회원 코레일 사장 확정 2009-03-16 63 908
1117
 채광수
 사람이 죽을 때 후회하는 세 가지 2006-07-13 68 908
1116
 채광수
 대통령은 없었다 2006-07-08 76 907
1115
 채광수
 박지성 헤딩골… '무덤'에서 살려냈다 2009-02-12 77 906
1114
 추진엽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007-11-12 129 906
1113
 채광수
 '엄마친구 아들'의 진실 2008-06-24 62 905
1112
 노태철
 우리 동기회 박추현 회원 부친상 부고 2007-03-31 63 905
1111
 채광수
 중학입시는 유년을 가둔 지옥 2008-09-03 65 904
1110
 채광수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  1 2007-06-29 108 903
1109
 채광수
 메스를 든 '블루칼라' 외과의사 2007-01-25 62 903
1108
 김승진
 경맥 53 산악회 12월 정기 산행 사진모음 2008-12-10 58 902
1107
 장동화
 53산악회 주왕산 등반 (08.09.07.) 2008-09-09 63 902
1106
 채광수
 080617 2008-06-17 86 901
1105
 채광수
 아흔을 바라보며 대한민국 安保를 걱정한다 2006-08-11 69 901
1104
 
 재경 김문현 동기회원 장인상 부고 2008-04-11 64 901
1103
 채광수
 인생이란 학교에선 졸업식은 있어도 졸업이란 없다 2009-02-09 69 900
1102
 
 재경 박종헌 동기회원 중장 진급 소식 알림  3 2008-04-01 62 900
1101
 이인철
 로마올림픽과 한국의 국가 대표 다이빙 선수 이필중 [57년 전의 이야기]  1 2007-03-29 61 900
1100
 채광수
 `OINK` 아세요? `한국에만 있는 황당한 일`  1 2006-08-30 67 900
1099
 
 재경 정재은 동기회원 장인상 부고 2008-08-14 67 899
1098
 서상조
 라진구 동문 소식 알립니다 ~~~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 2007-12-20 65 899
1097
 이상봉
 나의 기타 연주 - Samba Pa' Ti  3 2008-10-24 62 899
1096
 
 연락처(휴대폰) 변동회원은 꼭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2011-04-13 62 898
1095
 채광수
 굿모닝 ! Mr. President 2009-01-21 66 898
1094
 장동화
 53산악회 팔각산 등반  1 2008-10-07 62 898
1093
 이상봉
 I Still Can't Say Goodbye 2008-11-14 65 898
1092
 채광수
 내 남편을 찾아 주세요!  1 2007-03-27 63 898
1091
 
 총동창회 100주년기념 장학기금 조성 및 경맥지 광고.구독료 활성화 부탁의 말씀 2012-03-17 85 897
1090
 
 동기회 송년의 밤(12.29.목.저녁7시.엘디스 리젠트 호텔)  2 2011-12-09 72 897
1089
 채광수
 은퇴한 남편 증후군(Retired Husband Syndrome:RHS) 2006-11-17 61 897
1088
 
 감사인사(정은택동기의 아들혼사에 대한 감사인사입니다.) 2006-10-16 77 897
1087
 
 재경 김용환 동기회원 장녀 결혼식 알림(10/29) 2011-10-01 62 896
1086
 채광수
 '공포의 삐끼 덫' 연말 취객 노린다 2008-12-13 67 896
1085
 채광수
 미분양 아파트에 젖소를 2008-11-27 61 896
1084
 
 재경 박시호 동기회원 장인상 부고 2007-07-26 81 896
1083
 채광수
 일자리에서 팽 당해도 ‘잠자리’에선 팽 당하지 말자  1 2006-12-20 62 896
1082
 정태호
 오호라! 블라디보스톡 2016-04-20 258 895
1081
 
 이수동 동기 빙모상 부고(2012-07-25) 2012-07-26 126 895
1080
 채광수
 감히 말하는 자가 없어졌다 2009-01-28 64 895
1079
 채광수
 진병용 대경비즈니스서비스연합회 초대회장 2007-02-13 70 895
1078
 이상봉
 가을 하늘과 인간의 감성 2006-09-15 62 895
1077
 이준원
 금원산등반사진2  1 2009-05-12 66 894
1076
 채광수
 친구를 배려하는 맘이 없는 놈의 고맥 2006-06-29 63 894
1075
 채광수
 행복해지고 싶은 그대여… 2008-12-09 70 893
1074
 
 회원님에게 알립니다. 2007-04-18 154 893
1073
 
 이수동 동기회원 딸 결혼식 알림(2012/10/20) 2012-09-19 153 892
1072
 채광수
 폭풍우 속에서 저마다 다른 나팔 부는 한국경제 사령탑들 2008-09-19 90 892
1071
 장동화
 아무래도...  1 2007-06-05 106 892
1070
 채광수
 ‘강철 우정’으로 중병과 싸우는 휘문고 동기생들  1 2007-02-13 66 892
1069
 
 재경 류진권 동기회원 모친상 부고 2011-05-09 75 891
1068
 이인철
 'I'가 대문자인 민족 vs 동일문자인 민족의 차이 [버지니아 참사에 대해서]  1 2007-04-22 63 891
1067
 장동화
 폭탄주 한 잔의 파괴력은? 2007-02-16 80 891
1066
 채광수
 기로에 선 盧대통령 어떤 카드 꺼낼까 2006-08-03 75 891
1065
 
 2012년도 동기회 연회비 입금 계좌 안내 : 대구은행 : 232- 13- 111133 경북중고등학교 53회 동기회 2012-03-17 123 890
1064
 
 재경 최관태 회원 근황 2011-11-17 76 890
1063
 채광수
 SK우승이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 2008-11-01 66 890
1062
 채광수
 의사들은 왜 의료법 개정에 반대하나? 2007-01-31 96 890
1061
 이상봉
 제임스 김의 죽음 그리고 가장의 책임 2006-12-12 61 890
1060
 
 김태한 동기 장모상 부고(2012-10-19) 2012-10-19 135 889
1059
 
 손상대 동기 부친상 부고(2012-06-25) 2012-06-26 130 889
1058
 채광수
 미네르바 '허위사실 유포' 법리(法理)논쟁 2009-01-09 74 889
1057
 채광수
 적게 먹고 작게 싸자 2008-12-11 63 889
1056
 
 박문규 동기회원 장녀 결혼식 알림(2012/12/08) 2012-11-13 159 888
1055
 채광수
 질주하는 18% 2008-08-07 61 888
1054
 서상조
 경북 상주에 국내 최대 백련 단지 조성 중  1 2007-07-19 68 888
1053
 채광수
 만일 당신이~~~ 2007-05-26 123 888
1052
 
 최종석 동기회원 장남 결혼식 알림(2012/10/13) 2012-09-11 144 887
1051
 채광수
 팔을 번쩍 드시오 2008-12-17 69 887
1050
 채광수
 `이명박 특검` 진실의 힘을 보여주라 2007-12-18 65 887
1049
 채광수
 산행시 콘돔을 지참 ?? 2006-08-11 69 887
1048
 장동화
 난 배만 타면 멀미해<퍼온글> 2009-09-07 66 886
1047
 채광수
 만사형통(萬事兄通)과 영일대군 2009-01-15 65 886
1046
 채광수
 아침에 머리감지 말라 2008-11-07 62 886
1045
 채광수
 해외 나오면 90점이상 받는데…국내선 2, 30점  1 2007-03-29 84 886
1044
 채광수
 병의원 비위생 지적속, 교포들 '비행기값 뽑고도 남아요?' 2006-08-08 73 886
1043
 채광수
 시식회 유감 2008-07-11 63 885
1042
 
 우리 동기회 김동렬 신임회장 인사말입니다. 2008-11-18 65 885
1041
 채광수
 비비케이(BBK)관련 이명박 후보 쪽의 오락가락 발언  1 2007-11-24 68 885
1040
 장동화
 차선이 넓게 그어졌나? 2007-06-02 102 885
1039
 채광수
 [대한민국 50대, 2006년의 초상]<4>가난한 문화생활 2006-11-20 67 885
1038
 채광수
 별들 "밤 잠을 못 잤다" 2006-12-22 62 885
1037
 채광수
 뉴타운과 ‘무지개타운’  1 2008-09-29 63 884
1036
 채광수
 중(中)서 '왜 한국 싫어하나' 물으니 2008-09-25 65 884
1035
 채광수
 '긍정 바이러스' 2009-02-04 63 883
1034
 김승진
 53 경맥 2월 등반 후기 2009-02-03 63 883
1033
 채광수
 세계를 감동시킨 사진한장과 글 2008-07-18 61 883
1032
 정태호
 感謝의 말씀드립니다. 2007-01-29 139 883
1031
 채광수
 [한국인 절반 이렇게 산다]“사회 전체가 비정규직 바다” 2008-07-15 62 882
1030
 채광수
  '버리면 얻으리라'  1 2007-11-23 107 882
1029
 채광수
 이름없는 세대 50대...  1 2006-09-06 64 882
1028
 채광수
 사노련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을 보며 2008-08-30 60 881
1027
 채광수
 美한인주부들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 못 믿어" 2008-05-09 112 881
1026
 
 재경 김병호 동기회원 부친상 부고 2008-01-05 62 881
1025
 
 재미 김원식 동기회원 장녀 결혼식 알림 2011-04-20 70 880
1024
 
 재경 이상덕 동기회원 장녀 결혼식 알림(2009/1/10) 2008-12-16 63 880
1023
 
 경북중 고교 53회 동기회 정기총회 결과 보고(2007년도) 2007-11-11 70 880
1022
 김승진
 경맥 53 산악회 일본 트레킹 후기  2 2017-01-10 264 879
1021
 
 재경 최태부 동기회원 부친상 부고 2008-02-12 63 879
1020
 채광수
 아리랑 본 남측 관객들 “가슴 답답… 심란”  2 2007-10-06 61 879
1019
 이인철
 여성 판사 시대 VS 고시합격 불구 여자란 이유로 임관 못한 "이태영' 2007-02-23 67 879
1018
 채광수
 뇌졸중 2008-09-12 63 878
1017
 
 최영호 동기 부친상 부고 2006-08-11 61 878
1016
 이준원
 금원산 등반사진3 2009-05-13 63 876
1015
 채광수
 초록별 2009-01-03 68 876
1014
 
 재경 서태일 동기회원 빙모상 부고 2008-05-04 60 876
1013
 채광수
 "주 2회 성생활 하면 건강 나이 1.6세 젊어져"  7 2007-02-02 69 876
1012
 채광수
 도둑이 주인이면 개가 안짖는다 2006-09-01 66 876
1011
 김승진
 경맥 53 산악회 2월 시산제 後記 2017-02-08 280 875
1010
 김승진
 53산악회 12월 산행후기 2016-12-07 276 875
1009
 
 장현수 동기회원 장녀 결혼식 알림(2012/06/23) 2012-05-23 132 875
1008
 채광수
 고맙습니다. 사랑하세요 2009-02-18 80 875
1007
 채광수
 완벽하게 둥근 실제 보름달 2008-09-16 61 875
1006
 채광수
 30개월이상 쇠고기 굳이 개방한 이유는? 2008-05-06 84 875
1005
 채광수
 한손엔 인술 한손엔 악기… 수단을 어루만지다 2006-11-01 78 875
1004
 
 경맥산악회 , 서울경맥산악회와 과 합동산행(9월 18일/ 일요일) 2011-09-07 61 874
1003
 
 재경 김영석 동기회원 모친상 부고 2009-01-02 64 874
1002
 채광수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2008-10-09 60 874
1001
 채광수
 아이 아빠는 묻지마세요 2008-09-06 61 874
1000
 채광수
 촐랑거림에 대하여 2008-11-14 63 874
999
 김승진
 손 성만 동기 근황 2008-03-15 70 874
998
 정태호
 5월에 2007-05-21 100 874
997
 채광수
 서울대와 MIT의 차이점 2006-08-21 69 874
996
 채광수
 가락동 시래기 할머니의 눈물, 드잡이판 국회 2008-12-05 65 873
995
 채광수
 열대야, 에어컨 알뜰하게 쓰고 싶다면… 2008-07-23 61 873
994
 채광수
 독도 vs 다케시마 2008-05-21 68 873
993
 정태호
 개혁장사의 종말 2006-08-17 64 873
992
 채광수
 천만원짜리 의사와 3천원짜리 의사  2 2006-08-04 71 873
991
 채광수
 관리자님께 2009-01-22 64 873
990
 채광수
 봄날이 그리운 것은 2009-02-04 64 872
989
 채광수
 일본 외무성 2008-07-29 62 872
988
 채광수
  대통령자리보다 중요한 신뢰 2007-12-17 85 872
987
 
 나진구 동기회원 장모상 부고 2007-01-10 64 872
986
 노태철
 이석영 회원 자녀(차남) 결혼식 청첩 2007-01-08 76 872
985
 채광수
 먼 길 갈 각오로 신발끈 단단히 묶어매야 2008-10-18 63 871
984
 채광수
 萬事兄通 vs 사탄의 무리  1 2008-06-09 108 871
983
 채광수
 정치판 기웃거리면 연구할 시간 없다. 2006-08-04 65 871
982
 이인철
 환사 / 의사 모두 ‘피해자’… 의료분쟁 급증 [사고시 진료기록 확보 최우선]  2 2007-04-24 138 870
981
 이인철
 이무원 동기의 근황  5 2007-02-09 59 870
980
 채광수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2006-06-22 63 870
979
 
 김성수 동기회원 차남 결혼식 알림(2012/11/03) 2012-10-15 134 869
978
 
 유홍기 동기 모친상 부고(2012-05-20) 2012-05-20 128 869
977
 채광수
 자화자찬 2008-08-27 64 869
976
 채광수
 아토초(秒) 2007-12-08 63 869
975
 채광수
 진료실 풍경 (2)  1 2007-03-19 76 869
974
 이상봉
 갈매기의 삶  3 2007-03-12 102 869
973
 채광수
 사랑에 시간을 쏟자 2009-02-07 63 868
972
 채광수
 매미의 계절이 가기 전에 2008-08-28 66 868
971
 이인철
 호국정당 시스템21(가칭)의 정강정책 (지만원 박사의 글) 2007-01-06 165 868
970
 채광수
 꼴불견 고객 2006-08-07 66 868
969
 채광수
 상팔자 2006-05-29 70 868
968
 
 우리 동기회 2009년도 송년의 밤 행사를 알립니다. 2009-12-08 67 867
967
 채광수
 무자사화(戊子史禍) 2008-12-19 64 867
966
 채광수
 한반도 대운하 논란 2008-01-04 71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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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광수
 맹자의 때 이회창의 때  1 2007-11-02 63 867
964
 채광수
 100번 이상 들어야 하나 2008-10-28 90 867
963
 김광락
 친구 문상갔다 오면서 2012-01-16 81 867
962
 채광수
 벌써 11 년이나 되었습니다 2006-06-29 60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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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락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2012-10-07 144 866
960
 
 꽃그림의 화가 성숙온 화백 전시회 2012-06-04 132 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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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기회 2008년 정기총회 결과 보고 2008-11-12 66 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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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광수
   [re] 10년간 잃어버린 것 대라고요? 2007-10-22 63 866
957
 
 재경 김성국 동기회원(이화여대) 모친상 부고 2008-02-14 62 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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