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맥53 - 경북 중고 53회 동기회 Vol.2 ::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1157
 
 김명국 동기생 장남 결혼식 알림(2012/09/15) 2012-08-31 139 900
1156
 채광수
 8조원 중소기업 지원금, 엉뚱한 곳으로 새나가지 않도록 2008-10-02 55 900
1155
 채광수
 유서를 쓴 이유 2008-11-15 58 900
1154
 노태철
 우리 동기회 박추현 회원 부친상 부고 2007-03-31 62 900
1153
 채광수
 사람이 죽을 때 후회하는 세 가지 2006-07-13 65 900
1152
 김대현
 53산악회 2011-08-09 69 899
1151
 채광수
 한국과 다른 일본의 ‘녹색’ 2009-02-16 87 899
1150
 채광수
 刻苦 2008-01-02 100 899
1149
 채광수
 ‘나홀로 음주’ 늘어나면 불황 … 도심 유료주차장 붐비면 호황 2008-10-17 56 899
1148
 이준원
 정보영 선생님 별세 2009-02-10 55 898
1147
 
 우리 동기회 배대웅회원 "LA소뚜레" 개업을 알립니다. 2008-11-04 56 898
1146
 채광수
 하늘과 땅 사이에 원균처럼 망령된 이가 없을 것 2008-04-02 57 897
1145
 
 재경 김규철 동기회원 모친상 부고 2011-10-21 59 895
1144
 채광수
 도산의 리더십 2009-01-07 60 895
1143
 채광수
 쌀 직불금 파문, 명단 공개가 우선이다 2008-10-16 58 895
1142
 
 감사인사(정은택동기의 아들혼사에 대한 감사인사입니다.) 2006-10-16 75 895
1141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노태철) 2010-06-28 57 894
1140
 채광수
 소통 없는 신뢰회복이 가능한 일인가 2008-10-14 56 894
1139
 채광수
 부산경남경마본부장에 김성언 씨 취임  2 2009-01-09 73 893
1138
 
 재경 박종헌 동기회원 중장 진급 소식 알림  3 2008-04-01 57 893
1137
 채광수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  1 2007-06-29 106 893
1136
 채광수
 메스를 든 '블루칼라' 외과의사 2007-01-25 57 893
1135
 채광수
 `OINK` 아세요? `한국에만 있는 황당한 일`  1 2006-08-30 63 893
1134
 
 재경 김문현 동기회원 장인상 부고 2008-04-11 58 893
1133
 채광수
 무기수 아버지-신부전 아들, 5시간 신장 이식수술 성공 2008-11-27 57 892
1132
 채광수
 아흔을 바라보며 대한민국 安保를 걱정한다 2006-08-11 64 892
1131
 이준원
 53야유회 및 53산악회 회동저수지 사진 게시 2015-10-25 238 891
1130
 
 주용식 동기회원 퇴임인사 전달(2012/08/24) 2012-09-03 136 891
1129
 김승진
 경맥 53 산악회 12월 정기 산행 사진모음 2008-12-10 57 891
1128
 채광수
  '부자가 뭐가 문제인가?' 2008-02-28 101 891
1127
 이인철
 로마올림픽과 한국의 국가 대표 다이빙 선수 이필중 [57년 전의 이야기]  1 2007-03-29 57 891
1126
 이준원
 53야유회( 2016.10.30) 게시 2016-10-31 219 890
1125
 
 박정환 동기생 장녀 결혼식 알림(2012/10/21) 2012-10-08 123 890
1124
 채광수
 오늘은 경칩 2009-03-05 116 890
1123
 채광수
 '엄마친구 아들'의 진실 2008-06-24 57 890
1122
 
 재경 허준영 회원 코레일 사장 확정 2009-03-16 57 889
1121
 채광수
 北 에 퍼줄 돈으로 軍 장비나 개선했으면~~~~ 2008-02-22 112 889
1120
 채광수
 내 남편을 찾아 주세요!  1 2007-03-27 60 888
1119
 채광수
 친구를 배려하는 맘이 없는 놈의 고맥 2006-06-29 63 888
1118
 김도선
 경맥오삼산악회 서울-대구 계족산 합동산행 사진 (6)  1 2015-11-07 234 887
1117
 
 동기회 송년의 밤(12.29.목.저녁7시.엘디스 리젠트 호텔)  2 2011-12-09 72 887
1116
 채광수
 박지성 헤딩골… '무덤'에서 살려냈다 2009-02-12 72 887
1115
 서상조
 라진구 동문 소식 알립니다 ~~~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 2007-12-20 58 887
1114
 이인철
 'I'가 대문자인 민족 vs 동일문자인 민족의 차이 [버지니아 참사에 대해서]  1 2007-04-22 60 887
1113
 채광수
 진병용 대경비즈니스서비스연합회 초대회장 2007-02-13 68 887
1112
 채광수
 은퇴한 남편 증후군(Retired Husband Syndrome:RHS) 2006-11-17 57 887
1111
 
 재경 김용환 동기회원 장녀 결혼식 알림(10/29) 2011-10-01 58 886
1110
 이상봉
 가을 하늘과 인간의 감성 2006-09-15 58 886
1109
 채광수
 기로에 선 盧대통령 어떤 카드 꺼낼까 2006-08-03 74 886
1108
 
 류시철 동기 빙모상 부고(2012-09-23) 2012-09-23 141 885
1107
 채광수
 중학입시는 유년을 가둔 지옥 2008-09-03 57 885
1106
 채광수
 취직 못한 자녀 용돈까지 대야 하는 세태 2008-11-28 55 885
1105
 장동화
 아무래도...  1 2007-06-05 105 885
1104
 채광수
 일자리에서 팽 당해도 ‘잠자리’에선 팽 당하지 말자  1 2006-12-20 56 885
1103
 
 연락처(휴대폰) 변동회원은 꼭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2011-04-13 57 884
1102
 채광수
 '공포의 삐끼 덫' 연말 취객 노린다 2008-12-13 65 884
1101
 이상봉
 나의 기타 연주 - Samba Pa' Ti  3 2008-10-24 57 884
1100
 장동화
 폭탄주 한 잔의 파괴력은? 2007-02-16 78 884
1099
 채광수
 ‘강철 우정’으로 중병과 싸우는 휘문고 동기생들  1 2007-02-13 64 884
1098
 
 김수만 동기생 장녀 결혼식 알림(2012/06/30) 2012-06-15 115 883
1097
 채광수
 의사들은 왜 의료법 개정에 반대하나? 2007-01-31 93 883
1096
 
 확대 임원회의 공고 2011-11-10 143 882
1095
 채광수
 080617 2008-06-17 75 882
1094
 이준원
 금원산등반사진2  1 2009-05-12 63 881
1093
 장동화
 53산악회 주왕산 등반 (08.09.07.) 2008-09-09 57 881
1092
 
 재경 박시호 동기회원 장인상 부고 2007-07-26 75 881
1091
 이상봉
 제임스 김의 죽음 그리고 가장의 책임 2006-12-12 57 881
1090
 
 재경 정재은 동기회원 장인상 부고 2008-08-14 57 880
1089
 추진엽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007-11-12 116 880
1088
 장동화
 차선이 넓게 그어졌나? 2007-06-02 101 880
1087
 채광수
 만일 당신이~~~ 2007-05-26 122 880
1086
 채광수
 [대한민국 50대, 2006년의 초상]<4>가난한 문화생활 2006-11-20 63 880
1085
 채광수
 병의원 비위생 지적속, 교포들 '비행기값 뽑고도 남아요?' 2006-08-08 70 880
1084
 
 총동창회 100주년기념 장학기금 조성 및 경맥지 광고.구독료 활성화 부탁의 말씀 2012-03-17 82 879
1083
 채광수
 인생이란 학교에선 졸업식은 있어도 졸업이란 없다 2009-02-09 62 879
1082
 이상봉
 I Still Can't Say Goodbye 2008-11-14 57 879
1081
 채광수
 산행시 콘돔을 지참 ?? 2006-08-11 65 879
1080
 채광수
 `이명박 특검` 진실의 힘을 보여주라 2007-12-18 58 878
1079
 서상조
 경북 상주에 국내 최대 백련 단지 조성 중  1 2007-07-19 64 878
1078
 
 재경 류진권 동기회원 모친상 부고 2011-05-09 69 877
1077
 채광수
 굿모닝 ! Mr. President 2009-01-21 60 877
1076
 채광수
 폭풍우 속에서 저마다 다른 나팔 부는 한국경제 사령탑들 2008-09-19 88 877
1075
 장동화
 53산악회 팔각산 등반  1 2008-10-07 55 876
1074
 
 재경 최관태 회원 근황 2011-11-17 72 875
1073
 채광수
 행복해지고 싶은 그대여… 2008-12-09 67 875
1072
 채광수
 이름없는 세대 50대...  1 2006-09-06 57 875
1071
 
 재경 김병호 동기회원 부친상 부고 2008-01-05 58 874
1070
 
 (고)박재종 동기회원 장남 결혼식 알림(2012/11/04) 2012-10-10 173 873
1069
 채광수
 미네르바 '허위사실 유포' 법리(法理)논쟁 2009-01-09 72 873
1068
 채광수
 팔을 번쩍 드시오 2008-12-17 64 873
1067
 채광수
 해외 나오면 90점이상 받는데…국내선 2, 30점  1 2007-03-29 81 873
1066
 채광수
 적게 먹고 작게 싸자 2008-12-11 55 872
1065
 정태호
 가을 하늘 2015-11-06 235 871
1064
 
 재미 김원식 동기회원 장녀 결혼식 알림 2011-04-20 69 871
1063
 채광수
 감히 말하는 자가 없어졌다 2009-01-28 57 871
1062
 채광수
 중(中)서 '왜 한국 싫어하나' 물으니 2008-09-25 62 871
1061
 채광수
 미분양 아파트에 젖소를 2008-11-27 55 871
1060
 채광수
 아침에 머리감지 말라 2008-11-07 57 871
1059
 채광수
 SK우승이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 2008-11-01 57 871
1058
 채광수
 비비케이(BBK)관련 이명박 후보 쪽의 오락가락 발언  1 2007-11-24 58 870
1057
 
 이수동 동기 빙모상 부고(2012-07-25) 2012-07-26 118 869
1056
 채광수
 "주 2회 성생활 하면 건강 나이 1.6세 젊어져"  7 2007-02-02 65 869
1055
 채광수
 별들 "밤 잠을 못 잤다" 2006-12-22 59 869
1054
 
 최영호 동기 부친상 부고 2006-08-11 61 869
1053
 채광수
 아리랑 본 남측 관객들 “가슴 답답… 심란”  2 2007-10-06 58 868
1052
 채광수
 도둑이 주인이면 개가 안짖는다 2006-09-01 64 868
1051
 채광수
 천만원짜리 의사와 3천원짜리 의사  2 2006-08-04 68 868
1050
 장동화
 난 배만 타면 멀미해<퍼온글> 2009-09-07 57 867
1049
 정태호
 5월에 2007-05-21 96 867
1048
 이인철
 여성 판사 시대 VS 고시합격 불구 여자란 이유로 임관 못한 "이태영' 2007-02-23 57 867
1047
 노태철
 이석영 회원 자녀(차남) 결혼식 청첩 2007-01-08 75 867
1046
 채광수
 서울대와 MIT의 차이점 2006-08-21 64 867
1045
 정태호
 개혁장사의 종말 2006-08-17 62 867
1044
 김승진
 53 경맥 2월 등반 후기 2009-02-03 59 866
1043
 채광수
 질주하는 18% 2008-08-07 55 866
1042
 채광수
 시식회 유감 2008-07-11 57 866
1041
 
 우리 동기회 김동렬 신임회장 인사말입니다. 2008-11-18 58 866
1040
 채광수
 정치판 기웃거리면 연구할 시간 없다. 2006-08-04 63 866
1039
 채광수
 사노련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을 보며 2008-08-30 57 865
1038
 
 회원님에게 알립니다. 2007-04-18 143 865
1037
 채광수
 '긍정 바이러스' 2009-02-04 59 864
1036
 채광수
 만사형통(萬事兄通)과 영일대군 2009-01-15 57 864
1035
 채광수
 [한국인 절반 이렇게 산다]“사회 전체가 비정규직 바다” 2008-07-15 56 864
1034
 
 재경 서태일 동기회원 빙모상 부고 2008-05-04 57 864
1033
 
 재경 최태부 동기회원 부친상 부고 2008-02-12 57 864
1032
 
 경북중 고교 53회 동기회 정기총회 결과 보고(2007년도) 2007-11-11 59 864
1031
 채광수
 상팔자 2006-05-29 69 864
1030
 
 손상대 동기 부친상 부고(2012-06-25) 2012-06-26 122 863
1029
 
 2012년도 동기회 연회비 입금 계좌 안내 : 대구은행 : 232- 13- 111133 경북중고등학교 53회 동기회 2012-03-17 113 863
1028
 채광수
 완벽하게 둥근 실제 보름달 2008-09-16 57 863
1027
 채광수
 뇌졸중 2008-09-12 57 863
1026
 이인철
 이무원 동기의 근황  5 2007-02-09 57 863
1025
 
 나진구 동기회원 장모상 부고 2007-01-10 57 863
1024
 
 이수동 동기회원 딸 결혼식 알림(2012/10/20) 2012-09-19 141 862
1023
 이준원
 금원산 등반사진3 2009-05-13 58 862
1022
 채광수
  '버리면 얻으리라'  1 2007-11-23 95 862
1021
 채광수
 한손엔 인술 한손엔 악기… 수단을 어루만지다 2006-11-01 76 862
1020
 채광수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2006-06-22 61 862
1019
 
 최종석 동기회원 장남 결혼식 알림(2012/10/13) 2012-09-11 135 861
1018
 채광수
 아토초(秒) 2007-12-08 58 861
1017
 정태호
 感謝의 말씀드립니다. 2007-01-29 126 861
1016
 
 재경 이상덕 동기회원 장녀 결혼식 알림(2009/1/10) 2008-12-16 55 860
1015
 채광수
 진료실 풍경 (2)  1 2007-03-19 71 860
1014
 채광수
 [대한민국 50대, 2006년의 초상]<5>캥거루족 자녀 허리휜다 2006-11-21 68 860
1013
 채광수
 맹자의 때 이회창의 때  1 2007-11-02 58 859
1012
 채광수
 벌써 11 년이나 되었습니다 2006-06-29 58 859
1011
 
 김태한 동기 장모상 부고(2012-10-19) 2012-10-19 124 858
1010
 채광수
 먼 길 갈 각오로 신발끈 단단히 묶어매야 2008-10-18 57 858
1009
 채광수
 뉴타운과 ‘무지개타운’  1 2008-09-29 55 858
1008
 채광수
 아이 아빠는 묻지마세요 2008-09-06 57 858
1007
 채광수
 30개월이상 쇠고기 굳이 개방한 이유는? 2008-05-06 74 858
1006
 채광수
   [re] 10년간 잃어버린 것 대라고요? 2007-10-22 58 858
1005
 
 박문규 동기회원 장녀 결혼식 알림(2012/12/08) 2012-11-13 148 857
1004
 
 경맥산악회 , 서울경맥산악회와 과 합동산행(9월 18일/ 일요일) 2011-09-07 59 857
1003
 채광수
 초록별 2009-01-03 65 857
1002
 채광수
 세계를 감동시킨 사진한장과 글 2008-07-18 55 857
1001
 채광수
 독도 vs 다케시마 2008-05-21 59 857
1000
 채광수
 美한인주부들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 못 믿어" 2008-05-09 98 857
999
 김승진
 손 성만 동기 근황 2008-03-15 60 857
998
 채광수
 경부운하 ‘조령터널’의 위험성   2008-01-29 58 857
997
 
 재경 김성국 동기회원(이화여대) 모친상 부고 2008-02-14 57 856
996
 채광수
 전사자에 대한 예우,서해교전 때는 너무 무심, 당시 군 통수권자 사과해야  2 2007-03-06 74 856
995
 채광수
 작통권 문제, 국민에게 물어라 2006-08-11 74 856
994
 
 재경 김영석 동기회원 모친상 부고 2009-01-02 57 855
993
 채광수
 촐랑거림에 대하여 2008-11-14 57 855
992
 이상봉
 갈매기의 삶  3 2007-03-12 101 855
991
 채광수
 꼴불견 고객 2006-08-07 57 855
990
 채광수
 심리적 공황 우려되는 글로벌 증시 2008-01-23 58 854
989
 
 재경 최영식 동기회원 모친상 부고 2007-08-29 58 854
988
 채광수
 가락동 시래기 할머니의 눈물, 드잡이판 국회 2008-12-05 57 853
987
 채광수
 자화자찬 2008-08-27 57 853
986
 채광수
  대통령자리보다 중요한 신뢰 2007-12-17 73 853
985
 장동화
 친구 누나가.....<시리즈4> 2007-03-08 63 853
984
 김광락
 친구 문상갔다 오면서 2012-01-16 79 853
983
 
 2017 송년의 밤 이모저모 3 2017-12-30 225 852
982
 채광수
 고맙습니다. 사랑하세요 2009-02-18 76 852
981
 
 서태열 동기 장인상 부고 2007-03-26 60 852
980
 채광수
 첫사랑은 실패의 기억이자 처음연애의 죽음이다 2006-06-26 62 852
979
 이인철
 요즘 워싱턴 유행어는 ‘그래뉼래러티’ ['누가 뭐라 카더라'가 망치고 있는 한국도 배우자] 2007-02-09 64 851
978
 
 박종탁 동기회원 장모상 부고 2006-09-18 59 851
977
 채광수
 코드인사 vs 인적쇄신 2008-12-18 60 850
976
 
 재경 강정호 동기회원 모친상 부고 2008-02-28 57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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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 강성구 동기회원 부친상 부고 2008-02-27 57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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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원
 개교100주년 사진 게시 2016-05-16 231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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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광수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2008-10-09 55 849
972
 채광수
 관리자님께 2009-01-22 56 849
971
 
 제39회 경맥제 대진표  1 2011-04-18 58 848
970
 
 대구 정극찬 동기 부친상 부고 2007-05-31 74 848
969
 채광수
 끝까지 '범인도피' 부인한 이명박.96년 선거법 위반 사건의 진실은? 2007-02-16 63 848
968
 
 우리 동기회 2009년도 송년의 밤 행사를 알립니다. 2009-12-08 57 847
967
 채광수
 사랑에 시간을 쏟자 2009-02-07 62 847
966
 채광수
 무자사화(戊子史禍) 2008-12-19 57 847
965
 채광수
 열대야, 에어컨 알뜰하게 쓰고 싶다면… 2008-07-23 55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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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광수
 늙으면 해야 할 일 10가지, 하지 말아야 할 일 10가지 2006-08-29 66 847
963
 채광수
 맘 대로~~ 하세요 2006-07-04 70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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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광수
 1++ 등급 한우? 얼마나 알고 드십니까 ? 2008-04-11 84 847
961
 채광수
 봄날이 그리운 것은 2009-02-04 63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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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 김상국 동기회원 장인상 부고 2008-12-24 57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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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광수
 올림픽은 올림픽일 뿐이다 2008-08-22 57 846
958
 채광수
 萬事兄通 vs 사탄의 무리  1 2008-06-09 97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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