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맥53 - 경북 중고 53회 동기회 Vol.2 ::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1157
 노태철
 2007년도 제 35회 경맥제 행사 알림. 2007-04-14 107 729
1156
 채광수
 국군포로를 국군포로라 부를 수 없다는 통일부 2007-04-14 86 684
1155
 이인철
 가수 김장훈, 월세 살면서 월 1500만원씩 선행… 9년간 30억 기부  1 2007-04-14 94 692
1154
 이인철
 이명박의 자작 영웅전 ‘신화는 없다’에 대한 출판-판매금지가처분신청 / 기자회견 보도자료, 4.16(월) 오전 11시  1 2007-04-13 71 747
1153
 채광수
 돈이 필요해요, 돈 내놓으세요! 2007-04-13 87 706
1152
 채광수
 너무 오래 살까봐 걱정이다 2007-04-13 87 687
1151
 이인철
 조공무역(朝貢貿易) [조공은 일방적인 공물 상납이 아니었다]  1 2007-04-13 64 684
1150
 채광수
 과속 한밤·새벽도 '찰칵찰칵'…"함정단속" 불만 2007-04-12 59 781
1149
 채광수
 하나님! 정말 이럴 수 있습니까  3 2007-04-11 108 1159
1148
 이상봉
 치매 노인 (코믹) 2007-04-11 88 686
1147
 qorxodud
 무당벌레 2007-04-11 98 1318
1146
 채광수
 기댈 곳 없는 老後 2007-04-09 57 772
1145
 장동화
 지금은 휴식이 필요한 때입니다 2007-04-08 68 814
1144
 채광수
 70대 할아버지의 사부곡 2007-04-07 141 907
1143
 이인철
 freeze & please [영어 못 알아들어 죽은 일본인 학생들] [이것은 실화다]  3 2007-04-07 68 1107
1142
 채광수
 그대의 눈빛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다 2007-04-06 100 684
1141
 이인철
 미국의 수정 헌법 제1조 [자유로운 사상의 표현을 존중한다] 2007-04-06 102 964
1140
 qorxodud
 나와바리에서의 일몰 2007-04-06 93 1348
1139
 채광수
 지금이라는 시간에 충실하기 2007-04-05 68 688
1138
 이상봉
  청송 주산지 - 인간과 생태계를 생각해 본다 - 2007-04-05 104 908
1137
 조인기
 김종원동기근황  2 2007-04-05 60 681
1136
 노태철
 우리 동기회 2007년도 년회비 부탁합니다.  1 2007-04-04 83 685
1135
 노태철
 우리 동기회 임원회의를 알립니다. 2007-04-04 76 680
1134
 채광수
 3만원… 그 돈이면 사람이 살더라"  1 2007-04-03 272 1165
1133
 채광수
 2010년 5월 어느 날 … 미리 가본 `코러스 FTA 일상 2007-04-03 142 953
1132
 이인철
 하여가[何如歌] [국어 교과서의 번역이 이렇게 황당해서야......어이가 없다] 2007-04-03 77 1235
1131
 이인철
 시스템미래당의 현 좌표와 창당 목적 [3. 30. 중앙당등록증 발급 받음]  1 2007-04-03 85 684
1130
 이인철
 숨진 주인곁 지킨 충견 '방울이' 2007-04-02 105 679
1129
 qorxodud
 황사 속에서도.... 2007-04-02 161 1604
1128
 장동화
 조심하이소! 2007-04-02 59 756
1127
 채광수
 진해 경화역 2007-04-01 81 681
1126
 채광수
 안 쓰면 못 써…`用不用說` 기억하세요 2007-04-01 57 752
1125
 노태철
 우리 동기회 박추현 회원 부친상 부고 2007-03-31 62 900
1124
 노태철
 우리 동기회 4월 정기 산행 알림 2007-03-31 100 682
1123
 채광수
 이야기 시리즈 2007-03-31 90 685
1122
 qorxodud
 신천의 작은 공원..... 2007-03-30 121 1362
1121
 채광수
 '오마르'의 책갈피중에서~ 2007-03-30 104 678
1120
 유시량
 俉森산악회 산수유산행 안내-이천 원적산(563m) 2007-03-30 124 1180
1119
 이인철
 오늘 삼성안과에 갔었다. [현 의료제도의 최대 피해자는 바로 患師]  3 2007-03-30 60 1260
1118
 채광수
 항상 내려 올때 잘 내려와야지 2007-03-30 89 686
1117
 장동화
 조심하세요 2007-03-30 58 712
1116
 채광수
 개인의원은 뭐하라꼬 ? 2007-03-30 84 685
1115
 이인철
 軍이 지금 제정신인가? 2007-03-30 134 772
1114
 이인철
 '2류 대통령'과 함께 '1류 나라' 만들기 [인재를 등용하고 쓸 줄 알아야...] 2007-03-29 83 678
1113
 채광수
 해외 나오면 90점이상 받는데…국내선 2, 30점  1 2007-03-29 81 873
1112
 이인철
 로마올림픽과 한국의 국가 대표 다이빙 선수 이필중 [57년 전의 이야기]  1 2007-03-29 57 891
1111
 
 이규설 동기회원 모친상 부고  1 2007-03-29 68 1026
1110
 채광수
 비방  1 2007-03-29 57 749
1109
 이인철
 2007. 3. 27. 시스템미래당 창당 [참으로 희안한 한국의 메스컴]  4 2007-03-28 310 2957
1108
 이용호
   어느집을 갔을때 있어서 사진으로......  1 2007-03-29 243 2195
1107
 이인철
   [re] 프로그램의 오류가 있습니다. 이글을 올리는데 1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2007-03-28 262 2271
1106
 이인철
 오늘 프로필 사진을 등록하였다. [무려 2시간을 헤맸다] [미등록 회원들은 참조!]  2 2007-03-28 125 809
1105
 qorxodud
 신천의 개나리  1 2007-03-27 97 1353
1104
 채광수
 휴게소에서 이런 일이 많나봅니다.  2 2007-03-27 142 955
1103
 채광수
 내 남편을 찾아 주세요!  1 2007-03-27 60 888
1102
 채광수
 '진심으로 한다고 전해달라'  2 2007-03-27 89 1126
1101
 채광수
   [re] 대통령 또 외국에 나가 소란 일으켜 2007-03-27 81 910
1100
 이인철
 래리 플린트의 명언 : A woman's vagina has as much personality as her face 2007-03-26 69 983
1099
 
 서태열 동기 장인상 부고 2007-03-26 60 852
1098
 채광수
 노무현 지하철역 생기다니! 2007-03-26 57 758
1097
 이용호
 [퍼온그림] 똑똑한 컴퓨터 피해서 가기입니다.  1 2007-03-25 64 1008
1096
 이인철
 '멍게’ VS ‘우렁쉥이 [서울에 사는 교양 없는 사람들은 조심할 것]  1 2007-03-24 58 684
1095
 장동화
 내 컴퓨터는 양반인가? 바보인가? 2007-03-24 59 914
1094
 장동화
   바로 밑에 이 원장은 ... 2007-03-24 58 816
1093
 이상봉
 개불알 꽃  6 2007-03-24 57 705
1092
 채광수
 반장 선거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당선이 불가능하자 전학을 간 것 2007-03-24 66 684
1091
 채광수
 한 마리 백조처럼 2007-03-24 86 684
1090
 채광수
 진료실 풍경 2007-03-24 95 685
1089
 qorxodud
 군자란 2007-03-23 95 1613
1088
 장동화
 날라가버렸다! 2007-03-23 90 664
1087
 채광수
 별 년 다 보겠네  1 2007-03-22 88 685
1086
 장동화
 사법 불신1-사법부, 한국사회의 중심에 서다 . 2007-03-22 68 750
1085
 장동화
   사법 불신 시리즈2,3,4,5 는... 2007-04-01 57 839
1084
 채광수
 공무원 수억원대 외상때문 식당폐업 속출  1 2007-03-22 92 685
1083
 
 전석우 동기 부친상 부고 2007-03-22 60 924
1082
 qorxodud
 테스트  13 2007-03-22 189 1602
1081
 qorxodud
 빈배 2007-03-21 90 1414
1080
 이인철
 이계진, 박근혜 `공개지지' [이례적인 일] 2007-03-20 57 737
1079
 이인철
 노와 손의 대결에 대한 최고의 답글. 2007-03-20 91 685
1078
 채광수
 진료실 풍경 (4) 2007-03-20 60 764
1077
 채광수
 원정 매춘 2007-03-20 57 794
1076
 채광수
 진료실 풍경 (3) 2007-03-20 63 678
1075
 채광수
 오래간만만에 듣는 말 같은 말 2007-03-20 108 1036
1074
 채광수
   [re] 새로운 정치의 극복 대상은 노무현 대통령 2007-03-20 81 827
1073
 이인철
 이런 고압적 재판은 이제 그만! [법조계에서 유명한 '내복 사건']  1 2007-03-20 66 680
1072
 채광수
 남편 몸무게 5kg 줄이면 성기 1cm 늘어나 2007-03-19 57 1581
1071
 채광수
 진료실 풍경 (2)  1 2007-03-19 71 860
1070
 이인철
 미 교육당국, '요코이야기' 퇴출 첫 결정 [속이 시원한 일] [파일 첨부] 2007-03-19 59 682
1069
 이인철
 지만원씨 "내가 이명박 전 시장을 맞고소한 이유는…" [조선일보] [답글들의 찬 반을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2007-03-18 71 1109
1068
 이용호
 07/03/28 수요일 7시 말수모임 안내입니다. 2007-03-18 100 959
1067
 장동화
 죄송합니다.  2 2007-03-17 69 1000
1066
 채광수
 종부세를 기쁘게 내야 하는 까닭 2007-03-17 72 772
1065
 
 서로가 서로를 아낍시다. 2007-03-16 57 685
1064
 채광수
 세계 제일의 당구묘기 2007-03-16 87 684
1063
 채광수
 인생은 긴 여행 [ 펌 ] 2007-03-16 95 689
1062
 유시량
 俉森산악회 3월 토요산행 안내-정광산(563m) 2007-03-16 143 1173
1061
 장동화
 홍어거시기 2007-03-16 141 1398
1060
 채광수
   홍어거시기 구경하세요 2007-03-16 158 1732
1059
 장동화
 발모처방 2007-03-16 116 1835
1058
 채광수
   [re] 발모처방  1 2007-03-16 201 2283
1057
 채광수
 전문가 얘기를 듣지 않고 공무원 몇이 무엇을 하려고 하니까 안되는 것이다 2007-03-16 59 681
1056
 정태호
 머리가 나쁘면서 정직하지도 않은 좌파  1 2007-03-16 77 688
1055
 채광수
 그 분이 나타나셨나 ?  1 2007-03-16 230 2065
1054
 채광수
   [re] 난 볼때 마다 이게 이해가 안 가던데....  4 2007-03-16 388 2645
1053
 장동화
     임산부 노약자 클릭금지! 2007-03-16 279 2490
1052
 순경
 이거 와이라노?  2 2007-03-16 57 710
1051
 장동화
 장구치고 북치고  3 2007-03-16 123 989
1050
 채광수
 53세, 어느 아주머니의 처방 요구 사항 2007-03-15 128 1267
1049
 이인철
   [re] 이글은 반드시 달아야겠다. 그리고 나는 존칭으로 '님'을 사용한다. 최소한의 예의는 반드시 지킨다.  2 2007-03-15 107 1505
1048
 채광수
 좋은 친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2007-03-15 68 702
1047
 장동화
 토정비결에... 2007-03-15 65 704
1046
 채광수
 [심령카툰] 진짜 세계는 어디인가 ? 2007-03-14 106 684
1045
 이인철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가 가짜 체포영장 준비 / 범죄 총괄 지휘 [참으로 훌륭하신 분이다] [이런 기사들이 나오니 석궁들고 나올만 하지 않은가?] 2007-03-14 79 686
1044
 이인철
 자기 이름도 한자로 못 쓰는 대학생들 [본인이 戊午에서 大韓易學院으로 바꾼 이유] 2007-03-14 57 823
1043
 장동화
 "노대통령한테 까불다간 박살날 것" 2007-03-14 62 735
1042
 이상봉
 비내리는 우포  3 2007-03-13 93 656
1041
 이인철
 이명박의 명예훼손 고소에, 지만원의 무고 맞고소 및 기자회견 예정  5 2007-03-13 90 692
1040
 qorxodud
 천사의 미소로 하루를........  3 2007-03-13 98 1412
1039
 채광수
 헝거리 정신이 부족하니까.... 2007-03-13 150 1568
1038
 이상봉
 갈매기의 삶  3 2007-03-12 101 854
1037
 시골변호사
 고승덕 변호사의 株式 책 소개 <교보문고 홈페이지에서>  3 2007-03-12 292 2052
1036
 채광수
   [re] 팔면 오르고 사면 내리는 ‘눈물의 30년’ 2007-03-13 190 1364
1035
 채광수
 ’젖은 낙엽-은퇴 남편 증후군’ 2007-03-12 103 816
1034
 장동화
 당신의 공인인증서는 안녕하십니까? 2007-03-11 57 714
1033
 이명희
 경고 53회 박규봉의 처 이명희 입니다. 2007-03-11 57 686
1032
 qorxodud
 봄하늘  1 2007-03-10 94 1291
1031
 장동화
 궁금해서?  2 2007-03-10 97 665
1030
 채광수
 권력型비리의혹1호: 김대중秘資金1조說 2007-03-10 82 684
1029
 채광수
 과일껍질도 쓰레기다 . 거름된다는 생각은 잘못  1 2007-03-10 71 684
1028
 장동화
 신분증 없이 여권발급 길 열려 2007-03-10 74 770
1027
 장동화
 주민번호·신용카드로 김철수 → 홍길동 "가능" 2007-03-10 63 1122
1026
 채광수
 "왜 한나라당이 수구꼴통 정당이냐고?" 2007-03-09 69 675
1025
 채광수
 쉽게 이해 되는글 vs 쉽게 이해 안 되는글 2007-03-09 96 684
1024
 채광수
 姜萬吉씨의 감긴 눈은 언제 떠지나 2007-03-09 123 806
1023
 채광수
 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 같은 친구 2007-03-08 100 640
1022
 채광수
  귀가 양쪽으로 열린 까닭은 2007-03-08 125 941
1021
 채광수
 아리까리한 판결 ???? 2007-03-08 57 997
1020
 장동화
 先生님!--<시리즈5>  1 2007-03-08 129 946
1019
 채광수
 산업화시대 vs 2만불시대 2007-03-08 106 680
1018
 장동화
 친구 누나가.....<시리즈4> 2007-03-08 63 853
1017
 장동화
 I don't want swimming in piss.--<시리즈3> 2007-03-08 65 770
1016
 채광수
 그리고 그 다음엔 뭐 합니까????  1 2007-03-07 84 684
1015
 이상봉
  인간관계에서 본성의 역할과 고부갈등 2007-03-07 131 996
1014
 채광수
 요사이 진료실 풍경 2007-03-07 57 690
1013
 장동화
 미치광이--<시리즈2>  3 2007-03-07 64 1136
1012
 장동화
 무례--<시리즈1>  2 2007-03-07 83 686
1011
 장동화
 사기 조심합시다.  4 2007-03-07 57 727
1010
 qorxodud
 한마음으로  2 2007-03-06 117 1391
1009
 qorxodud
 달집태우기 2007-03-06 105 1560
1008
 채광수
 전사자에 대한 예우,서해교전 때는 너무 무심, 당시 군 통수권자 사과해야  2 2007-03-06 74 856
1007
 이준복
 1968, 69년도 발행된 교우지 <경맥>을 찾습니다  2 2007-03-06 96 781
1006
 유시량
 俉森산악회 3월 정기산행 안내 2007-03-05 137 1020
1005
 순경
 상봉아 내가보내준 사진 잘 간직했구나!  2 2007-03-05 57 733
1004
 채광수
 하얀거탑 속 진료, 실제와 너무 달라 2007-03-05 148 1822
1003
 채광수
   [re] ‘붉은 거탑(巨塔)’을 보고 2007-03-05 155 1332
1002
 이인철
 대의(大醫)와 소의(小醫) [대의는 나라의 병을 치료하고 소의는 사람의 병을 치료한다는 화타의 겸손함과 그 속에 숨은 철학]  2 2007-03-05 66 1439
1001
 채광수
 3년 만에 펼쳐진 개기월식 2007-03-05 107 788
1000
 채광수
 강풍·폭우 휩쓴 대보름 2007-03-05 98 685
999
 이인철
 의료제도의 심각한 문제점들 [의사 동기들의 답글을 바랍니다]  15 2007-03-03 582 2095
998
 이인철
 꼭 한 번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나라가 어떤한 지를...] 2007-03-03 63 1142
997
 이인철
   [re] 명당 앞을 흐르는 풍수적 상징인 명당수가 바로 청계천입니다. 그 중심부에 좌익의 로고 전태일의 동상을 세웠습니다. 2007-03-03 64 1147
996
 이인철
 (주) 동성중공업의 성공 비결은? [매일신문의 기사] [회장은 박종대] 2007-03-03 113 1369
995
 
 유진환 동기 장모상 부고 2007-03-02 70 684
994
 
 김철수 동기회원 본인상 부고  1 2007-03-02 57 813
993
 채광수
 보안 2세대 김철수 전 안硏 대표 별세 2007-03-02 97 1243
992
 이상봉
   고인의 생전모습  1 2007-03-03 101 1160
991
 qorxodud
 노루귀#2 2007-03-01 98 1464
990
 qorxodud
 노루귀#1 2007-03-01 102 1455
989
 이인철
 번자권(蒜子拳)과 무하마드·알리 2007-03-01 84 1852
988
 이인철
 이 연 걸(李 蓮 杰) [중국 최고의 무술인과 무술 교육] [교육이란 참으로 중요한 것이다] / 文史哲은 이미 죽었고, 理工學 마져 죽으면 도대체 무슨 교육을 한다는 말인가?] 2007-03-01 75 2067
987
 채광수
 시민단체와 국민들은 왜 가만히 있는가 ?  1 2007-03-01 89 684
986
 채광수
 뜻 깊은 3.1절 되세요... 2007-03-01 61 722
985
 장동화
 음주 십계명 십계명 <펌> 2007-03-01 59 705
984
 채광수
 일생에 단 한 번… 황변만년란 개화 2007-03-01 77 726
983
 qorxodud
 한재 미나리단지. 2007-03-01 131 1648
982
 이인철
 국가가 망해가는 가장 확실한 증거 2007-02-28 91 683
981
 이인철
 포스텍 수석입학·졸업생이 다시 의대 가는 이유 [울며 겨자 먹기]  1 2007-02-28 266 2290
980
 채광수
   [re] 어제 중앙일보 기사의 후배와 24시간을 함께하며 2007-03-01 21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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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광수
   [re] 中 국민배우 천샤오쉬 스님됐다  1 2007-02-28 27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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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철
 노대통령 "앞으로 국민들에게도 쓴소리 하겠다" [완전히 맛이 간 놈] [100자평들을 한 번 꼭 보세요] 2007-02-27 104 1165
977
 채광수
 한국에서 돈 벌려면....... 2007-02-27 77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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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광수
 전작권을 이렇게 환수했답니다. 2007-02-27 96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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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철
 국어를 선택과목으로 하는 나라가 내 조국인가? [난 오늘 처음 알았다. 국어가 선택과목이란 사실을...어떻게 이를 수가 있는가...참으로 비통함을 감출 수가 없다] 2007-02-27 63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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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째 말은 맞는 말 같은데~~~  1 2007-02-26 7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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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광수
   [re]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네.  1 2007-02-26 89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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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기회 회원 동정입니다.  1 2007-02-26 71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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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의 행복  2 2007-02-25 85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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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동부지검 석궁 김명호 교수 '살인미수'에서 '상해'로 죄목 변경. 2007-02-25 10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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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학규는 이제부터 위장을 벗을 것 [손학규가 어떤 놈인지 보라] 2007-02-25 74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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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기회 3월 정기 산행안내입니다. 2007-02-25 87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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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STER. Gerorge Armstrong (1839-76). [COMPTON'S ENCYCLOPEDIA] (파일 첨부) 2007-02-24 123 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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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스터[George Armstrong Custer] 와 리틀 빅혼 전투 [브래테니커 백과에서 인용] 2007-02-24 301 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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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백인 기병 200명 이상이 1시간 이내에 전멸한 전투. 인디언[원주민] 크래이지 호스[Crazy horse]가 압승을 건둔 전투. 2007-02-24 17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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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모어 & 크레이지 호스 [미국 역사의 두 얼굴]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를 연구하던 과정에서 1876년 리틀빅혼 전투에 관한 자료들을 찾던 중 우연히 얻은 글) 2007-02-24 244 1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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