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맥53 - 경북 중고 53회 동기회 Vol.2 ::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757
 
 손성만 동기회원 장녀 결혼식 청첩 2007-01-08 68 1153
756
 이인철
 당원 현황과 창당에 대한 심경 (지만원 박사의 글)(06. 12. 7.) 2007-01-07 139 1216
755
 이인철
   [re] 오늘 현재 경기도, 서울, 부산은 OK. 대구는 400여명. 2007-01-07 453 1954
754
 이인철
 호국정당 시스템21(가칭)의 강령 (지만원 박사의 글) 2007-01-06 144 821
753
 이인철
 호국정당 시스템21(가칭)의 정강정책 (지만원 박사의 글) 2007-01-06 151 844
752
 채광수
 신경정신·심리학자가 본 盧대통령 ‘말 스타일’ 2007-01-06 83 684
751
 이인철
 "법관은 세상 사람들로부터 의심을 받아서는 안 된다``````" 김병로 초대 대법원장 2007-01-06 104 1249
750
 채광수
   [re] 대법원장 ‘5년치 수임계약서’ 모두 파기  1 2007-01-06 113 1436
749
 채광수
 가슴 뜨끔 한 소리 2007-01-05 88 683
748
 이상봉
 말조심 합시다  2 2007-01-05 127 1491
747
 채광수
   [re] 공개석상에서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다 2007-01-05 105 1200
746
 채광수
 광고의 효과  1 2007-01-05 68 708
745
 채광수
 박정희 아니래도, 공무원이 성장 기틀 잡았을 것 2007-01-05 161 1464
744
 채광수
   [re] 한국의 공무원. 공무원 2007-01-06 167 1729
743
 이인철
   [re] 충무공 없이도 임진왜란을? 세종대왕 없이도 한글 창제가? 히딩크 없이도 월드컵 4강에? 처칠과 대처 없이도 영국이? 태공망과 관중이 없이도 중국이? 2007-01-05 186 1970
742
 이인철
 이용훈의 거룩한 발언들 (지만원 박사의 글) 2007-01-04 112 684
741
 채광수
 토끼 먹는 거면 다 먹었지 vs 도둑질 빼곤 다 했어요 2007-01-04 278 1250
740
 유시량
 俉森산악회 丁亥年 첫 정기산행 안내-죽엽산(610m, 광릉 뒷산) 2007-01-04 167 1402
739
 이인철
 이용훈 대법원장 유임할수록 불명예 (지만원 박사의 글) 2007-01-04 83 1015
738
 이인철
   [re] 약속은 ‘기억’을 전제로 하는 게 아니라 ‘사실’을 전제로 하는 것, (참으로 멋진 말) 2007-01-04 96 1091
737
 이인철
 신앙인으로서의 대한 답글들 (조선일보) 2007-01-04 66 1177
736
 채광수
 누드 첼리스트 나탈리 망세 2007-01-04 91 680
735
 채광수
 자기들 끼리도 '친북좌파' 라는데.... 2007-01-04 107 681
734
 채광수
 말은 맞는말 같기도 한데 우째 좀 헷갈리네.... 2007-01-04 69 709
733
 채광수
 갈처사와 숙종대왕 명릉 2007-01-03 73 685
732
 채광수
 盧 또 2007-01-03 176 1532
731
 장동화
   확실한 사기 2007-01-03 167 1628
730
 채광수
 한 해의 기도 2007-01-02 86 701
729
 이인철
 출신 성분과 사상 관계(김대중-노무현-이명박) (지만원 박사의 글) 2007-01-02 64 1147
728
 
 강재영 동기회원 장인상 부고 2007-01-01 57 840
727
 이인철
 아오지로 가는 첩경 (지만원 박사의 글) 2007-01-01 80 1163
726
 채광수
   [re] 좌(坐) 파 정 권 2007-01-02 91 1151
725
 이인철
 노무현이 빠졌는데 ........ 2007-01-01 57 693
724
 채광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7-01-01 73 682
723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 2006-12-31 65 729
722
 qorxodud
 올해의 마지막 해넘이..... 2006-12-31 256 2803
721
 채광수
   [re] 다대포 해변의 해넘이 2006-12-31 260 2420
720
 qorxodud
     순천만의 해넘이! 2006-12-31 240 2957
719
 김영세
 친구야! 2006-12-31 70 690
718
 채광수
 '세모에 느낀 바를 쓰다'/조현명 2006-12-31 66 761
717
 채광수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2006-12-30 89 766
716
 채광수
 인생과 고추가 가늘어져요 2006-12-29 57 709
715
 이상봉
 지도자의 품위에 대하여.. 2006-12-29 57 739
714
 채광수
 난데없이 굴러들어온 X`과 국민들의 망연자실 2006-12-29 61 757
713
 채광수
 대한민국의 의료법  1 2006-12-29 86 1161
712
 이인철
   [re] 대한민국의 의료법 2007-01-01 83 1279
711
 채광수
 노동의 댓가 2006-12-27 75 905
710
 이상봉
   상관관계 2006-12-28 78 961
709
 유시량
 俉森산악회 새해 해맞이 산행안내 2006-12-26 136 1009
708
 장동화
 본전도 못 찾았다.<펌> 2006-12-26 82 1258
707
 채광수
   [re] 부부야 ? 웬수야 ? 2006-12-27 110 1260
706
 채광수
 군복무는 ´인생썩히는 일´ 2006-12-26 74 675
705
 채광수
 세상을 한없이 아름답게 볼 수도 있을텐데~~~ 2006-12-26 57 700
704
 채광수
 온 누리에 축복을~~ 2006-12-25 70 677
703
 채광수
 공자님, 三十而立 어림없습니다 2006-12-25 89 684
702
 채광수
 ‘‘束 帶 發 狂 欲 大 叫’ 2006-12-25 71 1017
701
 채광수
 용선대-석조석가여래좌상 2006-12-24 59 754
700
 qorxodud
 설악에는 빛이 내리고..... 2006-12-24 101 1489
699
 장동화
 본인이 삭제함.(정치 관련 내용)  3 2006-12-23 359 2824
698
 장동화
   본인이 삭제함.(정치 관련 내용) 2006-12-24 334 3086
697
 채광수
     [re] 누가 그랬냐면~~~? 2006-12-24 340 2662
696
 채광수
       [re] 국민의 삶은 고달픈데 … 대통령 겸양·덕치 필요 2006-12-25 341 3100
695
 장동화
         하긴...요즘 대통령 욕 안하면 좀 모자란 취급 받지. 2006-12-25 386 3425
694
 장동화
 왜? 그는 쪽박을 찼을까? 2006-12-23 158 2139
693
 채광수
   [re] 왜? 그는 쪽박을 찼을까? 2006-12-24 169 2089
692
 장동화
     역시! 2006-12-24 173 2334
691
 이상봉
 일편단심 집단 히스테리 2006-12-23 107 1183
690
 채광수
   [re] 그래도 노무현 대통령은 나에게 힘을 준다. 2006-12-23 113 1273
689
 채광수
 꼬리 내리기는 ~~? 2006-12-23 83 684
688
 채광수
 할 말 없다 2006-12-23 83 805
687
 채광수
 사라진 팀원들… 中-日, 한국서 무차별 인재사냥 2006-12-23 91 685
686
 채광수
 고수 잡는법 2006-12-23 94 679
685
 채광수
 '고스톱' '바짓가랑이'… 문제발언 다 고쳐 2006-12-23 71 751
684
 채광수
 대통령은 '제정신' 이라는데 2006-12-22 82 972
683
 채광수
   [re]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후원회장이라니~~ 2006-12-23 75 1006
682
 채광수
 별들 "밤 잠을 못 잤다" 2006-12-22 59 867
681
 채광수
 어디서 많이 본 자세.... 2006-12-22 57 968
680
 채광수
   [re]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2006-12-22 71 1015
679
 채광수
 갈 데까지 가버린 대통령을 바라보며 2006-12-22 57 705
678
 채광수
 링컨, 간디, 노무현 2006-12-22 61 676
677
 채광수
 '유전유효, 무전무효(有錢有孝 無錢無孝)' 2006-12-21 57 796
676
 채광수
 일자리에서 팽 당해도 ‘잠자리’에선 팽 당하지 말자  1 2006-12-20 56 885
675
 이용호
 혹시나 쪽지 송신하신분 2006-12-20 127 1252
674
 이용호
 06/12/27 수요일 7시 말수모임 안내입니다. 2006-12-20 101 1082
673
 이상봉
 정치를 해서는 안될 사람들  3 2006-12-19 57 695
672
 채광수
 봉하사람이라고 말도 못해 2006-12-19 57 703
671
 qorxodud
 강원도래요.~~ 2006-12-19 96 1578
670
 채광수
 密 雲 不 雨 <밀운불우>  1 2006-12-19 326 2830
669
 이상봉
   같은 날 달맞이 언덕에서 본 천지창조의 빛 2006-12-19 284 2685
668
 채광수
   [re] 취임초 부터 지금까지 총망라.... 2006-12-19 292 2761
667
 채광수
     [re] '무심운집'(無心雲集) vs '쾌도난마'(快刀亂麻) 2006-12-19 320 3167
666
 채광수
 유학파 이공계 두뇌들 “한국 싫다” 2006-12-19 75 684
665
 유시량
 俉森산악회 남산산책로벙개 및 송년회안내 2006-12-16 132 1062
664
 채광수
 5.18 광주 민주화항쟁때 북한군 특수부대 투입됐다 2006-12-16 157 959
663
 채광수
 대한민국 남편들의 현 주소 ??? 2006-12-16 79 686
662
 이상봉
 우하하하 2006-12-16 97 675
661
 채광수
 12월이라는 종착역 2006-12-15 108 770
660
 채광수
 자식들이여, 부모에게 지갑을 열어라 2006-12-15 57 685
659
 노태철
 우리 동기회 월중행사 안내입니다. 2006-12-14 67 688
658
 시골변호사
 의사 70% "의사라고 꼭 의료계 종사할 필요 없다" 2006-12-13 292 2466
657
 채광수
   [re] 한국을 떠나고 싶은 젊은 의사들 2006-12-14 299 2338
656
 채광수
     [re] 한국 의사의 현 주소 2006-12-14 283 2712
655
 채광수
       [re] 내가 제일 싫어 하는 환자는 ~ 2006-12-14 295 2814
654
 채광수
 12월의 편지 2006-12-13 121 1032
653
 qorxodud
 2006년도 송년회를 마치고...... 2006-12-13 351 2682
652
 노태철
   [re] 2006년도 송년회를 마치고...... 2006-12-14 219 1770
651
 채광수
 男 과 女 2006-12-13 137 953
650
 채광수
 대한민국 대통령 맞습니까 ? 2006-12-13 59 782
649
 qorxodud
 메타스퀘어길을 따라.... 2006-12-13 120 2070
648
 이상봉
 제임스 김의 죽음 그리고 가장의 책임 2006-12-12 57 881
647
 노태철
 장원태회원 자녀 결혼 청첩 2006-12-11 65 939
646
 채광수
 한국에서 더 이상 뉴스꺼리도 안 되는 일 2006-12-11 102 1201
645
 채광수
   [re] 돌아오지 못한 아빠… 전미국이 울었다  2 2006-12-11 83 1449
644
 채광수
 씰떼없는 소리 ? 2006-12-09 69 675
643
 채광수
 ‘추적60분’ 고액 진료비 폭로로 논란 2006-12-07 318 2680
642
 채광수
   [re] 혈액종양내과 레지던트입니다. 2006-12-07 342 3079
641
 채광수
     [re] 성모병원,불법 백혈병 치료 중지해야 합니다 2006-12-07 326 3314
640
 채광수
       [re] 법대로 하면 환자가 죽습니다 2006-12-07 322 2757
639
 채광수
         [re] 한국이 미국보다 나은 점 2006-12-07 318 2640
638
 정태호
 재즈팔자와 판소리팔자 2006-12-07 56 979
637
 임창은
 슬플땐 휘파람을 2006-12-06 56 735
636
 qorxodud
 겨울이 시작 되었습니다. 2006-12-05 99 1422
635
 채광수
 누가 뭐래도 6·25전쟁은 내전  1 2006-12-05 71 771
634
 채광수
 이렇게 당한 경우 있죠 ? 2006-12-05 91 683
633
 채광수
 남자들의 본능 2006-12-05 94 684
632
 qorxodud
 옥정호.....  2 2006-12-04 90 1434
631
 채광수
 IMF 10년만에 고개드는 ‘제2의 위기론’ 2006-12-04 61 773
630
 유시량
 俉森산악회 12월 정기산행 안내-수리봉(536m, 광릉수목원 뒷산) 2006-12-03 138 1309
629
 채광수
 신당파 - 친노파, 알고 보니 돈 때문에 … 2006-12-02 57 816
628
 이송은
 "오래된 꿈"- 동기회송년 모임 그 후 이야기  2 2006-12-02 59 1066
627
 채광수
 이 나라에 간첩 안 박힌 곳도 있나 2006-11-30 67 695
626
 qorxodud
 산책 길.... 2006-11-30 98 1518
625
 채광수
 짜고 치는 ‘하야 GO STOP’? 2006-11-30 60 780
624
 채광수
 여러분들의 진료자료...동의없이 정부에 그냥 제출해도 되나요...?  2 2006-11-30 78 1306
623
 채광수
   [re] 다음아고라, 박씨부인이라는 사람의 글입니다  1 2006-11-30 84 1192
622
 채광수
 보이지 않는 사랑 2006-11-29 67 684
621
 채광수
 아내 장례식날, 남편이 화장실에 숨어 웃는 이유  2 2006-11-29 57 1030
620
 임창은
 담배연기...! 간접흡연이 더 피해(직접흡연은 물론) 2006-11-29 223 2035
619
 채광수
   [re] 내가 금연 치료에 인용하는 사진들.... 2006-11-29 262 2124
618
 채광수
     [re] 여러분, 미루지 말고 제발 운동하세요 2006-11-29 290 2362
617
 채광수
 선생님은 현실을 몰라요 2006-11-29 57 719
616
 노태철
 장원태회원 자녀 결혼 청첩 2006-11-28 59 800
615
 채광수
 세상 훔쳐 보기 2006-11-28 239 2008
614
 채광수
   [re] 傳 書 鳩 2006-11-28 265 2115
613
 채광수
     [re] My way 2006-11-28 307 2466
612
 채광수
 국민의 소리를 들어라 2006-11-26 61 722
611
 qorxodud
 시간 나시는분 가 보세요......... 2006-11-25 103 1409
610
 
 김근우 동기회원 부친상 부고 2006-11-25 61 770
609
 채광수
 조류 독감도, 혹시 미국이 뒤에서~~~? 2006-11-25 64 702
608
 채광수
 나의 짐 2006-11-24 57 798
607
 채광수
 아버님, 아파트 물려 주신다면…효도를 2006-11-24 82 684
606
 이용호
 06/11/29 수요일 7시 말수모임 안내입니다. 2006-11-23 112 1266
605
 
 2007년도 신임 집행부 명단 2006-11-22 105 914
604
 유시량
 俉森산악회 11월 토요산행안내-수락산(648m) 2006-11-22 149 1179
603
 채광수
 [대한민국 50대, 2006년의 초상]<6·끝>60세前 해야할… 2006-11-22 68 798
602
 채광수
 [대한민국 50대, 2006년의 초상]<5>캥거루족 자녀 허리휜다 2006-11-21 68 860
601
 채광수
 [대한민국 50대, 2006년의 초상]<4>가난한 문화생활 2006-11-20 63 880
600
 qorxodud
 가을 산책 2006-11-18 109 1546
599
 채광수
 “내 옷 같지 않은…” 공무원들 마음이 떠난다 2006-11-18 63 947
598
 채광수
 은퇴한 남편 증후군(Retired Husband Syndrome:RHS) 2006-11-17 57 887
597
 이상봉
 바람직한 부모 자식의 관계에 대하여 생각해 본다 2006-11-16 57 810
596
 노태철
 동기회비 안내드립니다. 2006-11-16 57 742
595
 노태철
 신임 최순용 회장 인사말입니다.  1 2006-11-16 66 926
594
 qorxodud
 불타는 단풍 2006-11-16 109 1586
593
 채광수
 늦가을, 내가 너 같구나 2006-11-16 270 2154
592
 채광수
   [대한민국 50대]불안과 희망, 기로에 선 그들 2006-11-16 252 2189
591
 채광수
     [대한민국 50대, 2006년의 초상]<2>아낌없이 주는 나무 2006-11-17 249 2303
590
 채광수
       [대한민국 50대, 2006년의 초상]<3>남편 집으로, 아내는… 2006-11-18 232 2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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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광수
 까치밥  2 2006-11-16 84 679
588
 qorxodud
 불국사의 단풍 2006-11-14 110 1590
587
 노태철
 우리 동기회 이사회(1차)를 알림니다. 2006-11-13 69 921
586
 노태철
 우리 동기회 2006년도 송년의 밤을 알려드립니다. 2006-11-13 64 814
585
 qorxodud
 억새와 여심...... 2006-11-11 107 1606
584
 채광수
 대통령 알바 2006-11-11 56 706
583
 채광수
 호남인의 손으로 김대중을 처단해야! 2006-11-11 135 1010
582
 qorxodud
 활짝핀 억새 2006-11-11 171 1640
581
 qorxodud
 어악새 슬피우니 가을인가요..... 2006-11-11 102 1790
580
 노태철
 경북중 고교 53회 동기회 2006년도 정기총회 결과 보고 2006-11-10 69 807
579
 채광수
 돈이 무서워서... 2006-11-10 57 932
578
 채광수
 교육이 부끄러워, 훈장 못받습니다  2 2006-11-10 57 767
577
 이상봉
 박목월의 <이별의 노래>  1 2006-11-08 106 1671
576
 채광수
   [re] 박목월의 <이별의 노래>  1 2006-11-08 90 1662
575
 이상봉
 보문호의 가을 2006-11-08 103 1182
574
 이상봉
    보문호의 가을 b  1 2006-11-08 118 1330
573
 qorxodud
 신천산책..... 2006-11-07 102 1572
572
 유시량
 俉森산악회 화악산 중봉(1450m) 산행안내 2006-11-06 151 1180
571
 qorxodud
 가을의 향기 2006-11-05 95 1466
570
 노태철
 경북중 고교 53회 동기회 정기총회 (2006년) 공고 2006-11-03 61 1065
569
 김승진
 경맥53 가을정기 이사회 동기모습들 사진(대구)-1(단체) 2006-11-02 65 957
568
 김승진
 경맥53 가을정기 이사회 동기모습들 사진 (대구)-2(개인) 2006-11-02 65 791
567
 채광수
 한손엔 인술 한손엔 악기… 수단을 어루만지다 2006-11-01 76 862
566
 채광수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 갈련가 ? 2006-11-01 57 745
565
 채광수
 조선노동당 청와대 출장소 2006-11-01 88 684
564
 qorxodud
 주왕산........ 2006-11-01 110 1461
563
 qorxodud
  잠이없는 군상들....... 2006-10-31 150 1655
562
 채광수
 9년 만에 진짜 국정원장 나타났다! 2006-10-31 62 829
561
 채광수
 시월 마지막날이면 부르는 노래 2006-10-31 60 764
560
 최종석
 재경 53동기회 마사회 모임 모습 2006-10-30 167 1560
559
 최종석
 2006년 경맥가을축제 참가 53동기회 모습 2006-10-29 238 1340
558
 노태철
 우리 동기회 정재욱회원 모친상 부고 2006-10-29 66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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