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맥53 - 경북 중고 53회 동기회 Vol.2 ::
   
     

제목: 이명박의 자작 영웅전 ‘신화는 없다’에 대한 출판-판매금지가처분신청 / 기자회견 보도자료, 4.16(월) 오전 11시
이름: 이인철


등록일: 2007-04-13 22:09
조회수: 747 / 추천수: 71


View Articles  

Name    
지만원  


Subject  
기자회견 보도자료, 4.16(월) 오전 11시




                                                               기자회견 보도자료


제목: 이명박의 자작 영웅전 ‘신화는 없다’에 대한 출판-판매금지가처분신청
주최: 시스템미래당 총재 지만원(595-2563)
일시: 2007.4.16(월) 오전11:00시
장소: 서울중앙지방법원 출입기자실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의 요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대선출마자들 중에서 인기도가 가장 높은 사람이라는 것은 공지의 사실입니다. 이명박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이명박의 자서전 ‘신화는 없다’(김영사 출판-현114쇄)를 읽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명박의 자서전에는 거짓 내용과 도저히 상식선에서 이해될 수 없는 황당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명박의 자서전 ‘신화는 없다’는 이명박이라는 사람이 기골이 장대하고 유교풍의 전형적인 양반 타입의 아버지 이충우(본명:덕쇠)씨 아들로 태어나 가난과 병마의 고통을 이겨내고 35세에 현대건설 사장이 될 정도의 신화를 창조했다는 줄거리로 구성된 자작 영웅전입니다.  

이명박이라는 인물이 일반인이라면 문제를 삼을 이유가 없겠지만, 이명박은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황당한 내용으로 자신을 미화하고, 살아온 스토리를 극화하고, 결점이 될 만한 사실관계를 교묘하게 감추거나 바꿈으로 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명박의 신화적 신드롬을 확산시키는 것은 선거법 위반이요 대국민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매우 중요한 부분들을 사실과는 전혀 다른 황당한 내용들로 채운 그의 자서전 ‘신화는 없다’는 즉시 출판 및 판매가 금지 돼야 할 것으로 봅니다.  

더구나 이명박 가문은 1960년 대에 호적을 말끔히 세탁까지 하였습니다. 호적세탁을 한 가문의 두 형제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되었고, 국회부의장이 되었고, 급기야는 대통령 지지도 제1위를 차지하며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처분 소장은 27쪽으로, 출생 및 병역 관련 주요 거짓항목 6개를 다루었으며, 이제까지 의혹 수준에 머물렀던 항목들을 거짓으로 입증한 법적문서입니다. 이에 더해 이명박 가문의 호적세탁 증거를 제시하였습니다. 참고자료는 14개 종류입니다.

                                                                   가처분신청을 하는 이유

인간은 누구나 흠결이 있습니다. 저는 흠결을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이를 감추고 왜곡-미화하여 대통령이 되려는 부정직한 태도를 대한민국의 한 정당 차원에서 문제 삼는 것입니다.

우리는 1987년 대통령 직선제를 채택하였습니다. 그 때부터 대통령 후보들은 자신을 거짓으로 미화하고, 황당한 포퓰리즘에 의해 유권자를 속이고 대통령에 당선되어 왔습니다. 그 결과 국가는 이념적 정체성을 잃고 혼란에 빠졌으며, 간첩 전력자들이 애국자가 되고, 간첩을 잡던 유공자들이 국가폭력배로 지목되어 불이익을 받는 등 황당한 나라로 전락해왔습니다. 세계의 시계는 앞으로 부지런히 달리고 있는데 오직 대한민국만은 후퇴일로를 걸어왔습니다.

우리가 이런 길을 걸어 온 것은 후보에 대해 무조건식으로 지지하거나 지나치게 관대함으로써 번번이 속아 왔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질곡의 역사를 정리하고 새로운 역사를 열기 위해서는 특단결심이 필요합니다. 바로 후보에 대한 까다로운 검증을 시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본 시스템미래당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유권자 권익보호를 위해 후보검증에 앞장 설 것입니다.  (끝)


                 2007.4.13








  

  
-추천하기     -목록보기  
이인철
그동안 치밀하게 분석하여 이명박 가문의 호적세탁의 명백한 증거를 확보하였고, 자기 우상화를 위하여 허위의 사실을 날조한 부분들까지 세밀하게 파헤쳤다. 이번에도 또 출판기념회를 빙자하여 선거법을 위반하였고, 범인 도피, 위증교사, 선거법 위반, 공사의 구별을 할 줄 모르는 인격, 현대를 망하게 장본인이란 것들에 대한 모든 증거가 수집되어있다. 이제부터 검증이 시작되는 것이다. 법에 대한 방어력이 약한 네티즌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여 실형까지 살게 한 자이나, 지 총재께서는 자신을 명예회손죄로, 이명박이 변호인 2명을 내세워 고발하자, 이명박을 포함한 3인 모두를 무고로 고소한 상태에서 이건 가처분 신청을 낸 것이다.
2007-04-13
22:09:33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추천하기   -목록보기  
△ 이전글: 가수 김장훈, 월세 살면서 월 1500만원씩 선행… 9년간 30억 기부 [1]
▽ 다음글: 돈이 필요해요, 돈 내놓으세요!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